자연이 가장 아름답게 살아있는 서종면 산자락 언덕 위에 한 폭의 풍경 같은 전원주택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집의 가장 큰 가치는 단순한 ‘주택’이 아닌 자연을 온전히 소유하는 삶입니다.
2020평의 대지 위에 추가로 연결된 종중 토지(400평) 와 국유지 (300평) 까지 더해져 실사용 면적은 약 900평 규모의 넉넉한 공간.
그 안에는 사과, 배, 살구, 감, 무화과, 매실, 복숭아… 계절마다 열매를 맺는 과수들이 어우러져 마치 개인 과수원을 소유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푸르름이 짙어지며 가을에는 수확의 기쁨, 겨울에는 고요한 설경까지
사계절이 집 안으로 들어오는 공간입니다.
주택은 견고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지어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안정감과 고급 주택의 기본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의 백미는 동향의 언덕 위에서 펼쳐지는 동서남북 막힘없는 파노라마 전망입니다.
아침에는 떠오르는 햇살이 집 안 깊숙이 들어오고 저녁에는 산 너머로 넘어가는 노을까지 감상할 수 있는 그야말로 자연을 액자처럼 담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