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 자연이 아직 온전히 숨 쉬는 땅이 있습니다.
잔잔히 흐르는 넓은 하천과 해발 약 150m의 완만한 산자락이 감싸 안은 자리.
사계절 내내 물소리가 흐르고 봄이면 산벚꽃이 흐드러지고 여름이면 짙은 녹음이 계곡을 덮고 가을에는 온 산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곳입니다.
이곳 양평군 서종면에 무려 약 33만평 규모의 낮은 야산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 중 하천을 따라 자리한 보전관리지역 약 4,500평은 지형이 완만하고 접근성이 좋아 다양한 개발이 가능한 귀한 자리입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자연과 함께 만드는 공간.
✔ 힐링 연수원 ✔ 자연 박물관 ✔ 수목원 및 식물원 ✔ 친환경 스마트팜 ✔ 자연 치유센터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곳은 수목장 부지로서 매우 이상적인 입지입니다.
산이 품어주고 물길이 흐르며 서울에서 1시간 내 접근 가능한 위치.
삶을 돌아보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공간을 만들기에 이보다 더 평온한 곳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도심에서는 결코 가질 수 없는 자연의 깊이와 규모
그리고 앞으로 더 희소해질 양평의 대형 자연형 토지
지금, 자연을 사업으로 바꾸고 싶은 분께 조심스럽게 권해드립니다.